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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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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of 태양의 후예
TV 시리즈드라마로맨스액션

태양의 후예

201616 에피소드감독 이응복, 백상훈
4
촬영지
2
국가
2016
연도

특전사 대위 유시진과 외과의사 강모연이 서울의 한 병원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끌리지만, 사람을 살리는 방식을 두고 생각이 갈리면서 한 번 어긋난다. 시간이 지난 뒤 두 사람은 전쟁과 지진이 잇따라 덮친 가상의 파병지 우르크에서 다시 마주 선다. 김은숙, 김원석 극본에 이응복, 백상훈 연출로 2016년 KBS2에서 방영한 16부작이며, 당시 한국 드라마로는 드물게 전편을 사전제작했다.

극중 우르크는 강원도 폐광 지대에 세워졌다. 태백 통리탄탄파크 안의 세트와 정선 삼탄아트마인이 20km 남짓 떨어져 있어 두 곳은 하루에 이을 수 있지만, 지중해 장면의 무대인 그리스 자킨토스는 배로만 닿는 곳이라 애초에 다른 여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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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지

01

태백 통리탄탄파크 강원 태백시 통골길 116-52

구 한보광업소 부지에 지은 우르크태백 세트. 특전사 알파팀과 의료봉사단이 머물던 공간을 그대로 남겨 두어 메디큐브와 응급실, 자킨토스관을 차례로 볼 수 있고,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서 노동자들을 구조하던 현장도 재현돼 있다. 유시진이 강모연의 신발끈을 매주는 메인 포스터 장면과 저탄장 훈련 장면이 이 부지에서 나왔다.

02S1E6

삼탄아트마인 강원 정선군 고한읍

옛 삼척탄좌 정암광업소를 문화예술공간으로 되살린 폐광 시설이자 우르크 장면의 또 다른 축. 6회에 나오는 지진 장면과 강모연이 아구스에게 납치되는 장면을 여기서 찍었다. 광부 3천여 명이 석탄을 캐고 나와 씻던 샤워장은 지금 마인갤러리4라는 이름의 전시 공간이다.

03

덕산기계곡 강원 정선군

마지막 회에서 유시진과 강모연이 텐트를 치고 지내던 계곡. 한국관광공사가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함께 묶어 소개한 정선 구간 가운데 유일하게 세트가 아닌 자연 지형이고, 삼탄아트마인과 같은 정선 안이라 하루 동선에 붙이기 쉽다.

04S1E3

Navagio Beach Zakynthos Greece

3회에서 유시진과 강모연이 모터보트를 타고 닿는 절벽 아래 해변. 1982년 모래에 얹힌 밀수선이 지금도 그 자리에 남아 난파선 해변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육로가 없어 자킨토스 항구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야 하며, 절벽 위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방법도 있다.

출연진

  • 송중기

    유시진

  • 송혜교

    강모연

    다른 출연작: 천천히 강렬하게

  • 진구

    서대영

  • 김지원

    윤명주

  • 온유

    이치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