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지
카메라가 찾은 장소들

1977년 문을 열어 2대째 잇는 대구 교동 동성로의 귀금속 예물 전문점. 가게 쪽이 직접 촬영지임을 밝혔다. 금을 다루는 드라마가 실제 금은방 골목에서 무엇을 빌려 왔는지 보이는 자리다.
골드랜드

드라마 속 마을 '공진동'의 중심이 된 5일장. 슈퍼, 식당, 철물점 등 주민들의 일상이 펼쳐지던 시장 골목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매월 1일과 6일에 장이 선다.
갯마을 차차차

1회 국왕 탄일 행사 장면이 촬영된 조선 시대 행궁.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지은 이 건물은 궁중 의례와 야간 장면의 배경으로 쓰였다. 수원 시내에서 도보 접근이 가능하며 야간 조명이 유명하다.
21세기 대군부인

영화 제목의 실제 배경이 된 저수지. 낚시 명소이자 심령 목격담으로 유명한 곳으로, 영화의 원작 괴담이 이곳의 실화 경험담에서 비롯됐다. 영화 촬영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영화를 본 관람객이 직접 찾는 성지가 됐다.
살목지

1회 무대인 대한고등학교의 외관과 교내 장면이 촬영된 대구 달서구의 공립고등학교. 나화진 감독관이 처음 학교에 발을 들이는 도입부가 이곳에서 펼쳐진다. 재학생이 다니는 일반계 학교라 외부인 출입은 제한되며, 멀리서 정문과 교사를 확인하는 정도가 가능하다.
참교육

마포구 홍대 일대를 배경으로 한 초반부 장면. 클럽, 거리 공연, 벽화가 공존하는 홍대의 에너지 넘치는 거리 풍경은 개성 강한 주인공 팀의 첫 등장 배경으로 어울린다.
원더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