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zine
← 홈
Poster of 허수아비
TV 시리즈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

허수아비

2026 12 에피소드
3
촬영지
1
국가
2026
연도

1988년,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여성들이 잇따라 목숨을 잃는다. 실제 화성 연쇄살인사건에서 모티프를 얻은 범죄 스릴러로, 단서 하나 변변히 남지 않은 사건을 두고 형사와 마을 사람들의 의심이 뒤엉킨다. 멈춰 선 듯한 시골의 일상 아래,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공기가 천천히 차오른다.

1980년대로 시간이 멈춘 듯한 서천 판교마을의 빛바랜 간판과 오래된 양조장 거리, 그리고 폐서된 옛 소사경찰서가 드라마 특유의 음울한 시대감을 만들어낸다. 판교마을은 근대 거리가 통째로 남은 보존 마을이라 천천히 둘러보기 좋고, 평일 낮에 가면 사람 없는 골목의 적막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시청처


촬영지

01

판교마을 서천군 판교면

드라마의 핵심 무대인 1980년대 마을 '강성마을'. 빛바랜 간판과 옛 양조장이 그대로 남아 시간이 멈춘 듯한 서천 판교마을이 그 배경이 됐다.

02

옛 소사경찰서 부천시

드라마 속 강성경찰서로 등장하는 부천의 옛 소사경찰서. 문을 닫은 채 시 소유로 남아 있던 이 경찰서가 1980년대 지방 경찰서 무대로 되살아났다.

03

인주면 들판 아산시

오프닝에서 허수아비 한 채가 외로이 선 들판 장면을 찍은 충남 아산 인주면 들녘. 사방이 트인 평야가 작품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다.

출연진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촬영지 투어

K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