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zine 매거진
촬영지 데스크에서 보내는 이야기
각 호마다 한 편의 영화, 드라마, 혹은 장소 갈래 하나를 깊이 파고듭니다, 감독이 걸은 경로, 장면이 변모시킨 마을.

호 09
다시 켜지는 고향의 불빛
차영훈 감독의 〈웰컴투 삼달리〉가 머문 제주 동쪽 해안 네 곳

호 08
조선과 서울 사이의 다섯 세기
〈멋진 신세계〉가 같은 풍경에 두 시대를 겹친다

호 06
도시가 등장인물이 될 때
〈원더풀스〉가 가로지른 서울, 인천 네 지점

호 04
호수는 둘, 이름은 하나
공포는 예산에서 시작됐고, 영화는 담양에서 찍혔다

호 03
왕족이 머문 자리, 다시 걷는 여덟 곳
〈21세기 대군부인〉이 카메라로 다시 그린 조선의 풍경

호 02
정선, 산이 기억하는 도시
디즈니+ 〈골드랜드〉가 들여다보는 강원의 금광 풍경

호 01
이름이 돌아오는 자리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가로지른 제주의 네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