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호마다 한 편의 영화, 드라마, 혹은 하나의 장소 갈래를 깊이 파고듭니다 — 감독이 걸은 경로, 장면이 변모시킨 마을.
〈21세기 대군부인〉이 카메라로 다시 그린 조선의 풍경
〈멋진 신세계〉가 같은 풍경에 두 시대를 겹친다
〈원더풀스〉가 가로지른 서울·인천 네 지점
공포는 예산에서 시작됐고, 영화는 담양에서 찍혔다
디즈니+ 〈골드랜드〉가 들여다보는 강원의 금광 풍경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가로지른 제주의 네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