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
강원도 정선의 산골 풍경을 배경으로, 골드랜드는 이 지역의 금광 유산을 무대이자 은유로 삼는다. 화면에서 보기 드문 장소의 질감 위에 인물들을 단단히 세워 둔 디즈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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