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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시리즈 가족 드라마
사랑이 온다
2026 50 에피소드 감독 홍석구
- 2
- 촬영지
- 1
- 국가
- 2026
- 연도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이끄는 오너 셰프 김무진과 네 동생의 생계를 떠맡아 온 한규림이 8년 만에 다시 마주친다. 깨진 가족의 조각을 그러모아 한 상을 차려내는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쓴 이경희 작가가 12년 만에 KBS 주말극으로 돌아왔다. 하석진과 안희연이 주연을 맡았고 2026년 7월 25일부터 토·일 저녁에 방송하는 50부작이다.
무진이 주방을 지키는 극 중 스테이크야드는 합정역에서 걸어 5분 거리의 텍사스식 바베큐 식당이고, 촬영지 목록에 오른 또 한 곳은 송도의 호수1교다. 한쪽은 자리를 미리 잡아야 하고 다른 한쪽은 해 질 무렵이라야 물빛이 살아나니, 하루에 묶는다면 다리를 뒤에 두는 편이 낫다.
촬영지
01
슬로우야드 바베큐 합정 서울 마포구 포은로 7
김무진이 오너 셰프로 있는 극 중 이탈리안 레스토랑 스테이크야드. 화면에 걸린 STEAK YARD 간판은 드라마용 이름이고, 실제로는 합정역에서 걸어 5분 거리의 텍사스식 바베큐 전문점이다. 주방과 홀 장면이 이 가게에서 나왔고, 월요일은 정기휴무라 답사 날짜를 피해 잡아야 한다.
근처 맛집
촬영지 주변 인기 식당
02
호수1교 인천 연수구 송도동
촬영지 목록에 오른 송도의 호수1교. 물 위를 가로지르는 구간이라 다리 한가운데에 서면 양쪽으로 호수와 고층 스카이라인이 함께 잡힌다. 걸어서 건널 수 있고 밤에는 주변 건물 조명이 물에 그대로 내려앉는다.
근처 맛집
촬영지 주변 인기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