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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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지
- 1
- 국가
- 2026
- 연도
줄거리 +
1998년 「프랙티컬 매직」 이후 스물여덟 해 만에 나온 속편이다. 오언스 집안에 대물림된 저주가 다시 고개를 들자 샐리와 길리언 자매는 다 자란 샐리의 두 딸과 함께 저주에 맞선다. 산드라 불럭과 니콜 키드먼이 두 자매로 돌아왔고 조이 킹, 리 페이스, 메이지 윌리엄스가 새로 합류했다. 연출은 수잔네 비에르가 맡았다. 한국에서는 2026년 9월 9일 개봉했다. 북미에서는 9월 13일에 끝난 개봉 주말 동안 3,000만 달러를 벌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이야기는 미국 동부 바닷가를 무대로 하지만 촬영은 잉글랜드에서만 했다. 촬영은 2025년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어졌고, 오언스 저택은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리브스든에 새로 지었다.
극 중 오언스 자매가 사는 바닷가 마을도, 손필드도 실제로는 잉글랜드다. 햄블던 마을과 로열 스탠더드 오브 잉글랜드는 같은 버킹엄셔 안에 있어 반나절 일정으로 묶어 둘러볼 수 있다. 런던에 묵는다면 비숍스게이트 인스티튜트와 우스터 파크를 기차로 잇는 일정도 가능하다. 다만 우스터 파크 쪽은 사람이 사는 주택가라 길에서 봐야 한다. 올드 워도 캐슬만 윌트셔에 있어 하루를 따로 잡아야 한다. 잉글리시 헤리티지가 관리해 개방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출발 전에 확인하는 게 낫다.
촬영지
Hambleden Henley-on-Thames Buckinghamshire United Kingdom
손필드라는 마을 이름은 지어낸 것이고, 그 거리를 찍은 곳은 헨리온템스 북동쪽의 햄블던이다. 붉은 벽돌집과 교회, 광장의 우물이 손대지 않은 채 남아 있어 오래전부터 촬영지로 자주 쓰였다.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와 「숲속으로」도 여기서 찍었다. 카일리가 톰을 만나는 장면은 마을 안 세인트 메리 더 버진 교회 마당에서 촬영했다.
The Royal Standard of England Forty Green Beaconsfield Buckinghamshire
손필드의 여관 외관으로 나오는 펍이다. 비컨스필드 외곽의 포티 그린에 있으며, 잉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프리하우스라고 스스로 내세운다. 지금도 술과 음식을 파니 손님으로 들어가 앉으면 된다. 「핫 퍼즈」와 「사랑에 대한 모든 것」도 같은 건물을 촬영지로 썼다.
Old Wardour Castle Tisbury Wiltshire United Kingdom
불타 무너진 록랜드 저택으로 나오는 곳이다. 14세기에 지은 성이 실제로 반쯤 허물어진 채 남아 있다. 「로빈 후드: 도둑들의 왕자」에서 록슬리 성으로 나온 자리이기도 하다. 솔즈베리와 샤프츠베리를 잇는 A30 도로에서 빠져 들어가야 하며, 잉글리시 헤리티지가 관리해 표를 끊고 들어간다.
The Hamptons Sherbrooke Way Worcester Park London
오언스 자매가 사는 바닷가 마을 애시버리로 꾸민 곳이다. 윔블던 남쪽에 들어선 새 주택 단지로, 제작진이 촬영 기간에 바다를 낀 마을처럼 꾸몄다. 사람이 사는 동네라 안으로 들어가 둘러볼 곳은 아니다. 길에서 집들의 생김새와 단지에 딸린 공원을 확인하면 된다.
Bishopsgate Institute 230 Bishopsgate London EC2M 4QH
애시버리 도서관 안쪽 장면을 찍은 곳이다. 비숍스게이트 230번지, 리버풀 스트리트역 바로 옆에 있으며 스테인드글라스 돔이 있는 열람실이 화면에 그대로 나온다. 열람실은 조용히 책을 볼 사람에게 열려 있어 촬영지 가운데 실내를 직접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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